Postiljonen - Supreme
장마는 뭐가 그리 급해서. 다음 주부터 장마 * 나의 침울한, 소중한 이여 비가온다 네게 말할게 생겨서 기뻐 비가 온다구! 나는 비가 되었어요 나는 빗방울이 되었어요 난 날개 달린 빗방울..
낙서 2013.06.14
The Books - Smells Like Co..
사람과 사람 사이 그 멀고도 뜸한 섬. 에구구 비나 내려라.
낙서 2013.06.07
GLASS CANDY-BEAUTIFUL..
개도 안걸린다는 오뉴월 감기 덕분에 일주일 내내 드러누워 생각해 보니 정말 지랄맞은 버릇이다. 대책없는 병이다
낙서 2013.06.01
보리차
날아가기에 아주 좋은 날. 걷기엔 쉽지 않네 그랴. 방구석 뒹굴뒹굴 어린시절 무료한 날 뜨거운 보리차 냄새가 떠오르네.
낙서 2013.05.25
01.위로(official demo)
정상훈- 01.위로(official demo) / E.Guitar 박진우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. 이해 할 수 있게 제대로 설명할 방법이 있을까. 실은, 가장 힘든 시간을 지내고 있다 말하는 그대는 다른 이에게 내색할 수도 털어 놓을 수..
Work 기타/ 기록 느린잠 2013.03.03 0 comment